강남역 12번 출구 앞 · 월·금 10:00–19:00 · 화·목 10:00–21:00 · 수 14:00–19:00 · 토 09:00–14:00

유방촬영 검진을 안내하는 정준우 원장

유방검진

유방암은 40대에 가장 많습니다. 한국 여성 절반은 치밀유방입니다

유방촬영을 기본으로, 필요하면 초음파를 더해 맞는 검진을 정해 드립니다.

  • 유방촬영 · 초음파
  • 치밀유방 상담
  • BI-RADS 결과 설명
  • 조직검사 3종

유방검진은 증상이 없을 때 유방암을 일찍 찾기 위한 검사입니다. 만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유방촬영이 기본이고, 치밀유방이거나 증상이 있으면 초음파를 더합니다.

검사
유방촬영 · 유방초음파
권고 주기
만 40세 이상 2년마다
조직검사
세침흡인 · 총조직생검 · 맘모톰

검진을 언제 받아야 할지 헷갈리셨나요?

증상이 없어도 나이에 맞는 검진이 있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주기와 관계없이 진찰을 받으세요.

  • 검진을 미뤄 왔어요

    만 40세가 넘었는데 아직 유방 검진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 치밀유방이라는 말

    검진 결과지에 '치밀유방'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 만져지는 멍울

    샤워하다가 멍울 같은 것이 만져졌어요.

  • 숫자로 나온 결과

    BI-RADS 3이나 4라는 결과를 받고 무슨 뜻인지 몰라 걱정돼요.

  • 가족력

    가족 중에 유방암을 겪은 사람이 있어요.

  • 모양·분비물 변화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피부 모양이 달라 보여요.

유방·갑상선 2분 자가진단 →

가슴 건강에 주치의가 필요한 이유

유방은 한 번 검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꾸준한 검진이 필요한 이유를 수치로 보여 드립니다.

  • 여성에게 가장 많은 암

    2023년 새로 진단된 여성 암 가운데 유방암이 21.6%로 가장 많습니다.

  • 40대에 가장 많이 생깁니다

    국내 유방암 발생률은 40대에서 가장 높습니다.

  • 절반은 치밀유방

    40~69세 여성의 54.4%가 치밀유방이라 유방촬영만으로는 혹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 일찍 찾을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유방에 국한된 단계에서 발견하면 5년 상대생존율이 99.2%로 보고됩니다.

  • 정기적으로 이어서 봅니다

    만 40세부터 2년마다 유방촬영이 권고됩니다. 이전 결과와 비교해 변화를 확인해 드립니다.

  • 대부분은 양성입니다

    대부분의 멍울은 물혹이나 섬유선종 같은 양성입니다.

같은 유방촬영이어도 이렇게 다르게 보입니다

치밀유방은 병이 아니라 유방의 구성입니다. 검사 방법을 고를 때 알아 두세요.

검진에서 자주 만나는 양성 혹

혹이라고 모두 같지 않습니다. 대부분 양성이고, 모양에 따라 지켜볼지 확인할지 정합니다.

상담을 받는 여성

증상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확인하세요

유방암은 일찍 찾을수록 치료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멍울이 만져지거나 분비물이 보이면 검진 시기를 기다리지 말고 확인하세요.

0기부터 4기까지 암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병기는 혹의 크기(T)·겨드랑이 림프절(N)·먼 장기 전이(M)를 합쳐 정합니다. 같은 병기라도 암의 성격에 따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료 적기는 '유방 안에 있을 때'입니다

유방 안에 있을 때 발견하면 결과가 가장 좋습니다. 유방 보존술도 이때만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발견 단계별 5년 상대생존율
국한 (유방 안)99.2%국소 (림프절·주변)93.6%원격 (먼 장기)50.4%
유방암 5년 상대생존율 추이
79.3%1993~9594.7%2019~23

남녀 전체. 조기 발견이 늘며 꾸준히 올랐습니다.

유방촬영 결과를 확인하는 정준우 원장

검사는 한 번에

치밀유방이라면 촬영과 초음파를 함께 상담하세요

유방촬영과 초음파를 한 곳에서 받고, 결과도 그 자리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40대가 가장 많습니다

한국 여성에게 가장 많은 암이 유방암입니다. 40대에 가장 많이 발견됩니다. 서구보다 젊은 나이에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연령대별 여성 유방암 발생 — 40대가 가장 많습니다
30대57.640대219.250대204.160대173.0
여성 유방암 발생자 추이
5,847명199912,851명200823,739명201829,715명2023

국가암등록통계의 여성 유방암 발생자 수입니다.

여성 암 중 비중
21.6%여성 암 중 유방암 비율

한국 여성 절반은 치밀유방입니다

치밀유방은 병이 아니라 유선 조직이 촘촘한 유방입니다. 유방촬영에서 하얗게 보여 작은 병변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한국 여성 절반은 치밀유방
54.4%치밀유방에 해당하는 비율
40대 초반
80%이상40대 초반 여성의 치밀유방 비율
초음파를 더했을 때 — 찾아내는 비율
유방촬영 단독77.0%유방촬영 + 초음파91.1%
유방촬영 검사를 준비하는 모습

나에게 맞는 검진

검사는 필요한 만큼만, 이유와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나이와 가족력, 증상에 따라 필요한 검사가 다릅니다. 아래 네 가지 질문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언제,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나이·가족력·유방 조직의 특징·증상 유무에 따라 검사 시기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1. Q1만 40세 이상인가요?
    예

    증상이 없어도 2년마다 유방촬영이 권고됩니다(국가암검진).

    아니요

    증상이 없다면 국가 검진 대상 나이 전입니다. 젊은 여성은 진찰 후 초음파를 먼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Q2가족 중 유방암 환자가 있거나 BRCA 변이가 있나요?
    예

    고위험군은 25~30세부터 매년 MRI 등 이른 검사가 권고됩니다. 진료에서 함께 계획해 드립니다.

    아니요

    나이에 맞는 권고 주기를 따릅니다.

  3. Q3치밀유방이라는 결과를 받았나요?
    예

    유방촬영에서 병변이 가려질 수 있어 의사와 상담해 초음파 추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유방촬영 정기검진을 이어갑니다.

  4. Q4멍울·분비물·피부 변화 같은 증상이 있나요?
    예

    검진 주기와 관계없이 진찰을 받고 의사 판단에 따라 초음파 등 검사를 더합니다.

    아니요

    권고 주기에 맞춰 검진합니다.

  5. 결과는 BI-RADS 범주로 설명해 드리고, 다음 단계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새 멍울·피 섞인 분비물·피부나 유두 함몰이 보이면 검진 시기와 관계없이 진료를 받으세요.
국가 권고안 자세히 보기

국가 유방암 검진 권고안(2015)은 40~69세 무증상 여성에게 2년마다 유방촬영술을 권고합니다(권고등급 B). 초음파 단독 또는 추가 검진은 '근거 불충분(I)'으로 판정됐습니다. 70세 이상은 개인 위험도와 선호에 따라 선택합니다(C). 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이면 의사 판단으로 초음파 등을 더할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은 만 40세 이상 여성에게 2년마다 유방촬영을 제공합니다.

결과지의 숫자는 BI-RADS 0~6으로 읽습니다

결과지 숫자는 의심 정도와 다음 단계를 알려 줍니다.

  1. 0판정 보류

    추가 촬영이나 이전 영상과의 비교가 필요합니다.

  2. 1음성

    특별한 소견이 없습니다. 정기검진을 이어갑니다.

  3. 2양성 소견

    물혹 같은 양성 소견입니다. 정기검진을 이어갑니다.

  4. 3양성 가능성 높음

    악성 가능성 2% 이하. 보통 6개월 뒤 단기 추적이 권고됩니다.

  5. 4의심 소견

    악성 가능성 2~95%로 범위가 넓습니다. 조직검사가 권고됩니다.

  6. 5악성 강력 의심

    악성 가능성 95% 이상. 조직검사가 권고됩니다.

  7. 6악성 확진

    조직검사로 확인된 경우입니다. 치료 계획을 세워 드립니다.

범주 4를 조금 더 자세히

BI-RADS는 미국영상의학회(ACR)의 유방 영상 판정 체계입니다. 4는 4A(악성 가능성 2~10%)·4B(10~50%)·4C(50~95%)로 나뉩니다. 4가 곧 암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조직검사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유방촬영과 초음파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검사는 서로를 보완합니다. 잘 보는 부분이 다릅니다.

항목유방촬영술국가 검진의 기본유방초음파의사 판단에 따라 추가
방법양쪽 유방을 위아래·안팎 방향으로 각각 2장씩 촬영합니다.젤을 바르고 탐촉자로 유방과 겨드랑이를 살펴봅니다.
잘 보는 것미세석회화 — 초기 유방암의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치밀유방에서 가려지기 쉬운 멍울 확인과 물혹·고형 혹 구분
한계치밀유방에서는 민감도가 떨어지고 재검이 늘 수 있습니다.위양성이 늘 수 있고 검진 효과(사망률 감소)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국가 권고40~69세 2년마다 (권고등급 B)검진 목적 단독·병행은 근거 불충분 (I)
이런 경우만 40세 이상 정기검진치밀유방·만져지는 멍울·젊은 나이의 증상
디지털 유방촬영기 앞에서 검사를 준비하는 방사선사

2년마다 나에게 맞게

검진은 많이 받는 것보다 맞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가 권고를 기본으로, 필요한 검사만 더해 드립니다.

유방 초음파를 보는 정준우 원장

진료 원칙

필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검진해 드립니다.
  1. 01
    국가 권고를 기본으로

    만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유방촬영이 기본입니다. 치밀유방이거나 증상이 있으면 초음파를 더해 드립니다.

  2. 02
    결과는 숫자의 뜻까지

    결과를 BI-RADS 범주로 설명해 드립니다. 정기검진·6개월 추적·조직검사 중 다음 단계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3. 03
    필요할 때만 조직검사

    조직검사는 세침흡인세포검사·총조직생검·맘모톰 생검 중 병변에 맞게 골라 드립니다.

  4. 04
    검사부터 추적까지 같은 의사

    검사부터 추적까지 원장이 직접 진료해 드립니다.

비용과 보험이 궁금하시면

증상이나 의심 소견이 있으면 유방초음파에 건강보험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진찰 후 안내해 드립니다.

검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결과를 이해하고 다음 단계를 정하는 것까지가 검진입니다.

검사
유방촬영 · 유방초음파
조직검사
세침흡인 · 총조직생검 · 맘모톰
권고 주기
만 40세 이상 2년마다 유방촬영
  1. 01문진·진찰

    나이·가족력·이전 결과·증상을 확인해 드립니다.

  2. 02유방촬영

    디지털 유방촬영기로 양쪽을 2장씩 촬영합니다.

  3. 03유방초음파

    치밀유방이거나 증상이 있으면 외과 전문의가 초음파로 확인해 드립니다.

  4. 04결과 설명

    BI-RADS 범주로 결과를 설명하고 다음 단계를 정해 드립니다.

  5. 05다음 일정

    다음 검진·추적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조직검사가 필요하면 방법을 상의해 드립니다.

검진 후에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결과에 따라 다음 일정이 달라집니다.

  1. 검사 후
    결과 설명

    BI-RADS 범주와 다음 단계를 설명해 드립니다.

  2. 6개월
    단기 추적

    BI-RADS 3이면 보통 6개월 뒤 단기 추적 검사가 권고됩니다.

  3. 2년
    정기검진

    이상이 없으면 만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유방촬영 검진을 이어갑니다.

  4. 매달
    자가검진

    월경이 끝난 뒤 1주일 무렵에 스스로 만져 봅니다. 폐경 후에는 매달 같은 날 만져 봅니다.

누가 무엇으로 진료하나요?

외과 전문의가 초음파·조직검사·결과 설명까지 직접 해 드립니다.

정준우 원장

원장 · 외과 전문의

정준우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석사(외과학 전공)
  • 서울대학교병원 수련의 · 외과 전공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임상강사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진료교수
  • 강남베드로병원 유방갑상선클리닉 원장
  •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초음파인증의
  • 서울대학교병원 외과 임상자문의

대한외과학회 · 한국유방암학회 ·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 대한갑상선학회 · 대한외과초음파학회 · 국제종양성형내분비외과학회(ISOPES) 정회원

  • PINKVIEW-DR 장비 사진
    PINKVIEW-DR

    짧은 시간에 촬영하는 디지털 유방촬영기

  • PHILIPS EPIQ 5 장비 사진
    PHILIPS EPIQ 5

    혈관 형태와 혈류 방향까지 함께 보는 유방·갑상선 초음파 장비

  • BEXCORE 장비 사진
    BEXCORE

    작은 구멍으로 유방 조직을 채취하거나 혹을 제거하는 진공보조 장비

영상으로 보기

글로 읽기 어려운 부분은 원장이 직접 설명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영상은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은 진찰 후 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언제부터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국가 권고는 40~69세 무증상 여성의 2년마다 유방촬영술입니다. 국가건강검진도 만 40세 이상 여성이 2년마다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나 증상이 있으면 상의해 시기를 정해 드립니다.

Q치밀유방이라는데 위험한가요?

치밀유방은 병이 아니라 유방 조직의 특징입니다. 40대 초반 한국 여성의 80% 이상이 해당합니다. 병변이 가려질 수 있어 초음파 추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Q초음파만 받으면 되지 않나요?

초음파 단독 검진은 효과 근거가 불충분합니다. 유방촬영은 미세석회화를 잘 보여 국가 권고의 기본입니다. 두 검사는 서로를 보완합니다.

QBI-RADS 3이나 4가 나왔어요. 암인가요?

3은 악성 가능성 2% 이하입니다. 보통 6개월 뒤 단기 추적이 권고됩니다. 4는 2~95%로 범위가 넓어 조직검사가 권고됩니다. 4라고 해서 암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Q40대인데 벌써 걱정해야 하나요?

한국은 40대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이 가장 높습니다(2023년 인구 10만 명당 219.2명). 국한 병기에서 발견되면 5년 상대생존율은 99.2%로 보고됩니다.

Q검사 전에 준비할 것이 있나요?

이전 결과지와 영상 CD를 가져와 주세요. 임신 가능성이나 가슴 보형물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검사부터 설명까지,
처음 만난 의사가 끝까지 진료해 드립니다

월·금 10:00–19:00 · 화·목 10:00–21:00 · 수 14:00–19:00 · 토 09:00–14:00 · 강남역 12번 출구 앞